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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취업현황
-2020년도 취업현황
 
 

최*혁 [ SG ENG ]

최면혁이라고 합니다.
형설직업전문학교를 졸업한지도 3달이 넘었네요.

전기 노동직에 종사하다가 우연히 친구소개로 이 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변변한 대학도 못나온 저에겐 꿈을 키울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 전까지 제가 생각할수 있는 일자리란게 남들이 흔히 말하는 노가다,공돌이,알바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도 뭔가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학교를 수료하고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해양설계를 하는회사인데 더 깊이 들어가면 전기분야 장치도를 맡고 있는 회사입니다.

처음엔 사장님 말씀도 못알아듣고 도면이 모두 영어로 되있어서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더군요.

하면 할 수록 별것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린 제작도와 설치도를 보고 배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정말 이일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그리고 전산응용사출금형과 후배님들.

수업 열심히 들으세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나신다면 건축공부도 좀 하시는게 좋습니다.
거기에 엑셀까지 다룰줄 아시면 금상첨화입니다.

다른회사는 어떤지 모르지만 위의 세가지를 준비해 놓으면
적어도 제가 다니는 회사에선 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절 가르쳐 주신 손여울 선생님과
취업에 도움을 주신 배아훈 취업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만 적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이*은 [ 세진종합기술(주) ]

처음 캐드를 시작할 때는 정말 막막하기만 했다.
과연 내가 이것을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특히 나 같은 경우는 전공과는 전혀 무관했기 때문에 더욱 힘들었다. 학원을 다니는 중간 중간 고민도 많았고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었다. 이때 집도 굉장히 어려운 형편이었기 때문에 나는 주말 알바도 병행해서 정신적 뿐만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힘이 들었었다. 나만 그렇게 느낀 건 아닌 듯... 같이 시작했던 사람들 중 도중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하지만 길다고만 생각했던 6개월....이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노력하는 동안 그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선생님들의 쉬운 설명 덕에 빠르게 익힌 캐드시험은 거뜬히 합격을 했고 곧 바로 학원에서 회사 면접을 알아 봐 주었다. 다행히 좋은 결과가 있었고 지금 나는 세진이라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
돌이켜 생각하면 그 시간동안 학원을 다닌 내가 조금은 자랑스럽게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그때 학원을 다니지 않고 계속 머뭇거리고만 있었다면 지금도 나는 일은 전혀 하지 못한 채 집 안에서 가족들의 눈치를 보며 우울을 곱씹고 있지 않았을까 한다.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신 하수경 선생님과 이지희 선생님께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최*희 [ 한비엔지니어링 ]

저는 건축시뮬레이션과정을 수료한 최주희라고 합니다.

우선 형설직업훈련학교에 다닌걸 정말 잘했다고 생각듭니다
형설직업훈련학교를 다님으로써 많은걸 배우고 또 많은걸 깨우치고 제 앞날의 선택에 있어 중요한 변환점이 되기도 했기때문입니다.

안정적이지못한 직장과 여의치않은 형편때문에 일반학원을 다니기엔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다행히도 노동부지정 훈련기관인 형설직업전문학교가 있다는걸 알고 얼른 입학신청을 했었죠..

저는 열심히 다녔습니다..
다닐수밖에 없었습니다..제 앞날을 위한것도 있었지만 수업환경과 분위기가 너무 좋았기때문입니다
좋은선생님 두분과 친구들 언니들 오빠들 그리고 아저씨..

성인이 되서 단체생활을 하는건 처음이기 때문에 많이 힘들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전혀 힘들지않고 재밌었습니다
점심때 구내식당에서 주시는 밥도 제법 맛있습니다..^^

같이 수업을 하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시험을 치르고..
풀리지않은 문제와 어려운것들을 하나 하나 꼼꼼하게 설명을 잘해주신 이지희 선생님과 하수경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수고많으셨어요

저는 현재 (주)sk에서 캐드 2D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취업을 알선해주신 배아훈 팀장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 저는 계속 배울겁니다.. 뭐든지 말입니다
좀 더 멀리 더 높은곳으로 나아갈겁니다

형설직업전문학교를 다닌 후 제 자신이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걸 깨달았고 또 욕심이란걸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언갈 배우는것에,도전하는것에 무서움과 두려움을 떨쳐준곳입니다.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고.. 혹시나.. 갈팡질팡 망설이시는 분께 말씀드리고 싶어요
배우라구요.. 절대로 후회는 없을겁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될꺼에요

자기자신의 미래는 자신이 어떤걸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좌우된다는걸 잘 아실겁니다
그러니 망설이지마세요..^^


여태 공부했었던걸 포트폴리오로 남겨 이제와 다시 보니 정말 뿌듯하네요
정말 기분이 좋은건 나에게도 가능성이 있다는겁니다.

형설직업학교를 다님으로써 안정된곳에서 직장일을 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이곳에서 배운것을 계기로 좀 더 큰꿈을 펼치기 위해 계속 공부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런 가능성을 가르쳐준곳이 형설직업전문학교입니다. ^^

정말 감사드려요..!!

언제 시간을 내서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러 가야되는데..그러지못해 죄송할뿐입니다..
   
김*균 [ ㈜ TSE ]

안녕하세요 . 저는 2007 년 8 월 30 일 전산응용사출성형 과정을 수료한 김용균 입니다 .

현재는 ㈜ TSE 에서 조선 배관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들이 처음 캐드를 접하면서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 취직 후에도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시고 있을 겁니다 . 저 역시 처음에는 많이 고민을 했지만 학원강의를 열심히 듣고 노력한 결과 지금은 직장에서 잘 적응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

캐드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도 기초부터 3D 설계까지 열심히 설명해주시는 선생님들의 강의만 잘 들으시면 6 개월 후에는 익숙하게 캐드를 사용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

울산에 캐드를 강의하는 학원은 많습니다 . 하지만 식대와 교통비 외에 노동부 우선선종 직종으로 선정되어 별도의 수당이 추가로 지원되는 학원을 없는 걸로 압니다 . 그만큼 학원 강의의 질이나 졸업생들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후배 수강생 여러분 여러분들도 취업을 목적으로 캐드 과정을 수강하려 하고 있을 겁니다 . 여러분들 보다 먼저 거쳐간 선배로서 말씀 드리자면 , 캐드라는 프로그램에 빨리 익숙해지느냐 늦게 익숙해지느냐의 차이는 있습니다 .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점은 빨리 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히 그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 캐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지만 정확히 그리는 것은 자신의 노력과 끈기가 많이 작용합니다 . 여러분이 캐드를 배우고 , 캐드 관련 업무를 하고자 하신다면 이점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 학기 초에 배아훈 취업팀장님의 강의 중에 자기 개발 , 시간 관리 , 인맥 관리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는데 , 취업 후에 그 중요성을 절시히 느끼고 있습니다 . 6 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을 헛되이 보내지 마시고 열심히 하셔서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수강 기간 동안 열심히 가르쳐주신 손여울 선생님과 김 윤자 선생님 , 그리고 취업에 신경 써 주신 취업팀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

   
5기수료생 이*근

아무 생각이 없었다 .

단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 내가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했고 알 수도 없었다 .

직장생활을 하면서 정말 일에만 몰두했고 정말 열심히 했었다 .

미래에 대해 대비를 한 것 하나 없이 무작정 직장을 그만두어 막막한 심정이었고 , 나이 또한 적지 않기 때문에 정말 쫓기듯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 물론 그렇다 보니 할 수 있는 일 또한 마음이 급해 잘 되지 않았다 .

막연히 포기 한듯한 생활에 우연히 형성직업전문학교 전단지를 보고 반신 반의 하면서 입학 수속을 밟았다 .

6 개월 과정으로 전산응용사출금형 수업을 들었다 .

설계에 대한 지식 하나 없이 , 나와 비슷한 고민과 , 걱정을 가진 사람들과 6 개월동안 생활을 하였다 .

처음에는 과연 내가 설계를 할 수 있을까 하고 회의를 느끼기도 하고 , 괜히 시간만 낭비 하는건 아닌가 하고 포기 하고 싶기도 했다 . 하지만 , 하나하나 차근차근 기초부터 꼼꼼히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하다 보니 처음 막막했던 마음은 온데 간데 없이 자신감이 생기고 재미가 있어졌다 .

3 개월이 지날 때쯤 처음에 엄두가 나지 않던 도면을 보고 , 열심히 투상을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고 ,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면서 해답을 찾았을 때의 기분처럼 좋아서 혼자 웃고 있는 나를 보게 되었다 . 어려웠지만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나름대로 재미도 있었고 , 설계에 대해 두려움 보다는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겨 정말 열심히 했다 .

수업을 들으면서 때로는 무척이나 지루하다는 느낌도 있었고 , 더 이상 실력이 늘지않아 슬럼프가 올 때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잘 이겨냈다 .

취직을 한 지금 6 개월을 돌아 보면 정말 짧은 시간 이었지만 좋은 추억도 만들었고 , 취직을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 했었던거 같다 .

6 개월동안 형설학교에서 생활하면서 몇까지 후배 들게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면 , 급할수록 여유를 가지고 작은것 하나부터 시작을 하셨으면 한다 . 조바심내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

지금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신분 이라면 더 늦지 않게 형설직업전문학교의 문들 두드렸으면 하는 바람으로 수기를 적어 본다 .

그리고 형설직업전문학교 교장선생님과 여러 선생님 그리고 취업팀장님께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 감사합니다 !!